사회적 약자 지원

꽃동네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관리자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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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이음은 2022년 5월 12일(목) 오전 11시, 음성 꽃동네낙원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꽃동네는 1976년 오웅진 신부님이 시작하였고, 현재 아동, 장애인, 정신장애인, 노인, 노숙인 등을 지원하는 종합사회복지시설로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꽃동네낙원에는 무연고자로 사망하신 분들 6천여 분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 사랑과 믿음을 나누어 지금의 꽃동네를 만드는 데 공헌을 하신 꽃동네 영웅들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민일영 이사장님(나눔과이음), 오웅진 신부님(꽃동네), 윤시몬 수녀님(꽃동네)


이에 나눔과이음은 사회적취약계층을 위한 법률 지원 및 봉사활동으로 꽃동네 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사회공헌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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